About.
해가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엉켜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연리지 나무에 빗대어 서로 다른 두 악기가 만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가야금,해금 2중주 앙상블 팀입니다.
가야금의 부드럽고 섬세한 음색과 해금의 재미있고 화려한 연주가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청중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음악을 위주로 연주하고 있습니다.
공연의 컨셉에 맞추어 편곡하여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창작국악 팀입니다.
*레파토리*
전통: 아리랑 도라지, 울산아가씨,방아타령, 아시아 민요 연곡 등
대중음악: 봄날,사랑하기 때문에,백만송이 장미,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광화문연가, 리베르탱고, 비틀즈메들리,10월의 어느 멋진날 등
OST: 미녀와야수 뷰티앤더 비스트, 추노 비익련리,
하울의 움직이는성 인생의 회전목마, 언제나 몇번이라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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